BLACKPINK 제니, 미국 토크쇼에서 바나나킥 언급! 팬들이 열광하는 그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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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가 미국 유명 토크쇼에서 농심의 바나나킥을 자신의 최애 스낵으로 소개하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2일 방송된 제니퍼 허드슨 쇼에서 제니는 바나나킥과 함께 농심의 새우깡도 함께 소개했으며, 이 장면은 방송 후 SNS에서 많은 관심을 끌었다.

제니는 바나나킥에 대해 “어렸을 때부터 가장 좋아하는 과자”라며 특별한 맛을 강조했으며, 진행자인 제니퍼 허드슨도 이 과자의 독특한 식감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허드슨은 바나나킥을 한 입 먹은 뒤 “정말 색다른데”라며 한 개 더 먹고 싶다고 요청하기도 했다. 이러한 반응은 제니가 미국에서 한국 스낵의 인지도를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농심 측은 제니의 인기에 힘입어 미국에서의 스낵 매출 확대를 기대하고 있으며, 최근 제니의 출연 장면을 패러디한 콘텐츠를 자사 인스타그램 계정에 업로드해 바나나킥을 홍보하고 있다. 제니와 블랙핑크가 과거에도 농심의 제품을 언급하며 소비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었던 만큼, 이번 기회가 더욱 큰 효과를 낼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제니는 최근 자신의 첫 정규앨범 ‘루비’로 빌보드 차트에서 신기록을 세우며 K팝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제니는 오는 하반기부터 블랙핑크의 월드 투어에 합류할 예정이며, 이번 앨범을 통해 더욱 많은 글로벌 팬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제니의 활약이 한국 스낵과 K팝 모두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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