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2의 결승 Top 7 생방송이 지난밤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충격과 감동을 선사하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진해성의 폭발적인 무대와 박서진의 감성적인 노래가 어우러져 모든 참가자들의 열정적인 퍼포먼스가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박서진이 선보인 곡은 무대를 지켜보던 심사위원들과 관객들을 눈물짓게 만들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
이번 결승전에서는 예상을 뒤엎는 대역전극이 펼쳐졌다. 결승 1차전에서 에녹이 대전역 블루스를 불러 1위를 차지하며 새로운 강자로 떠올랐지만, 환인은 최하위에 머무르는 충격적인 결과를 보여주었다. 현재까지의 대국민 응원 투표 결과에 따르면 박서진이 꾸준히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실시간 문자 투표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특히 진해성은 결승전에서 강문경을 상대로 압도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그의 무대는 단순한 노래를 넘어 감정을 자극하는 영화 같은 순간으로 기억될 것이다. 진해성은 우승 소식에 눈물을 흘리며 그동안의 고통과 노력을 떠올렸다. 반면 박서진은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지 못하고 3위에 머물렀다.
결승전에서의 긴장감 속에 신승태, 최수호, 김준수는 각각 5위와 6, 7위를 기록하며 아쉬움을 남겼지만, 그들의 도전 정신은 팬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이번 결승전은 단순한 경연을 넘어 참가자들의 인생을 바꿀 만한 중요한 순간으로 기억될 것이며, 시청률 20%를 돌파한 것은 프로그램에 대한 시청자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보여준다. 다음 시즌에서 어떤 감동과 반전이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