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세관, 뉴진스와의 계약 종료!! 그 배경에 숨겨진 충격적인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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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 본부세관이 지난해 3월 홍보대사로 위촉했던 걸그룹 뉴진스와의 계약을 종료하고 새로운 홍보대사를 찾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세관 관계자는 최근 뉴진스의 활동 중단과 관련된 여러 가지 상황으로 계약 연장이 어렵다는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뉴진스는 글로벌 팬덤을 형성하며 높은 인지도를 자랑해 인천공항 세관의 홍보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되었으나, 소속사 하이브와의 경영권 분쟁이 발생하면서 이들의 활동에 제약이 생겼다. 이로 인해 세관은 뉴진스를 홍보대사로 선정한 초기의 기대와는 달리 효과적인 홍보 활동을 이루기 어려웠다는 아쉬움을 표명했다.

지난 23일, 뉴진스는 홍콩에서 열린 ‘컴플렉스’ 공연에서 활동 중단을 선언하며 법원의 결정을 존중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소속사와의 전속 계약 분쟁으로 인한 결과로, 멤버들은 당분간 모든 활동을 중단할 것이라고 전했다. 하이브 측은 상황에 대한 유감을 표명하며 빠른 소통을 바란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인천공항 세관은 이제 새로운 홍보 모델을 모색하며 에스파와 아이브와 같은 다른 걸그룹들을 후보로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과거 소녀시대와 블랙핑크와 같은 그룹들을 통해 글로벌 인지도를 높인 경험이 있기 때문에, 이번에도 적합한 인물을 신중히 선정할 계획이다.

뉴진스의 계약 종료는 팬들과 업계에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들의 향후 행보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세관은 새로운 홍보대사 선정에 있어 강력한 글로벌 이미지를 갖춘 그룹을 원하고 있으며, 향후 어떤 결정이 내려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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